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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5대 메이커 대거 참여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부산국제모터쇼에는 현대와 기아, GM대우, 르노삼성, 쌍용 등 국내 5대 완성차 메이커가 친환경 그린자동차를 선보이고, 현대 상용, 기아 상용, 대우버스 등 메이저 상용차도 함께 한다. 수입차는 영국 스포츠카 브랜드인 로터스(Lotus)가 신차 발표회를 갖고, 일본의 스바루(Subaru)도 국내에 첫 상륙한다.
자동차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는 전기자동차 생산업체인 파워프라자, MINT를 비롯해, 부산의 대표적 자동차 부품업체인 DRB동일, 광진윈텍 등 자동차부품업체 140개 업체도 참가를 확정했다.
특히 (사)부울경산업용섬유산업협회는 국내 모터쇼 최초로 특수섬유 소재의 자동차를 전시한다. 또 50여 대의 튜닝카 전시를 통해 기존의 완성차 브랜드 전시에서는 볼 수 없던 이색 차들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영화 007시리즈로 유명한 영국의 세계적인 수제 스포츠카 브랜드인 로터스는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신차 '에보라'(Evora)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로터스가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차 에보라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자동차 마니아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로터스 관계자는 "부산국제모터쇼라는 큰 행사에 참가하는 점을 활용해 새 차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며 "에보라 외에도 엘리스SC, 엑시지S240도 함께 전시한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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