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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는 4~12월 9억6천500만원의예산을 들여 전국 가구 평균 소득 50%이하의 만 60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의료기관에서 치매 진단을 받은 경우 최대 월3만원까지 약제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부산에는 올해 1만여 명이 혜택을 받는다. 치매환자 및 가족은 구·군 보건소를통해 연중 수시로 치매 치료약제비를 신청할 수 있다. 접수시에는 신청서와 진단서를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별로 치료 약제비를 지급받을 수 있다.(888-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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