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안에는 후보단일화와 관련한 최종 합의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과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등 부산지역 야 5당이 6.2 지방선거에서 모든 후보를 단일화하기로 합의했다.
야 5당은 오늘 연석회의를 통해 부산시장과 기초단체장, 시의원과 구군의원의 후보를 단일화하는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야 5당은 내일부터 실무협의를 시작해 오는 15일 시장후보 단일화 문제를 매듭지은 뒤 이번달 안에는 후보단일화와 관련한 최종 합의를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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