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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이만의 환경부 장관, 김천주 공동대표, 남상만 공동대표 ^^^ | ||
이날 행사에는 민간단체 회원 및 관계 공무원 등 약 700여명이 참석하여 음식문화개선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녹색성장위원회 김형국위원장과 환경부 이만의 장관이 함께해 발대식 출범을 축하했다.
범국민운동본부는 “낭비없는 음식문화, 나부터 실천!”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총 15개 항목의 “음식문화개선 범국민생활수칙”을 국민앞에 다짐하면서, 남기지 않는 친환경음식문화를 솔선하고 범국민 실천운동 교육·캠페인을 전개하여 음식문화개선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범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인 한국음식업중앙회 남상만 회장은 “그 동안 어떤 방법을 동원해도 쉽게 풀리지 않았던 음식물 쓰레기 적폐 문제를 민간단체들이 앞장서 해결해 보고자 나섰다”며 “이번 ‘범국민운동’은 ‘음식물 쓰레기와의 전쟁’이 될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김천주 공동대표도 “이제는 우리나라도 과도하게 낭비하는 음식문화를 바로 잡아야 할 때”라며, “모든 국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실천해 줄 것”을 호소했다.
김형국 녹색성장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은 낭비없는 음식문화에서 시작된다”면서 “모든 국민들이 음식문화개선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만의 환경부장관도 “녹색생활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바로 생활 속 작은 실천에 달려 있다”면서 “안 남기는 음식문화를 나부터 실천하자”고 역설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류의 원조인 드라마‘대장금’에 출연했으며 한식세계화 추진위원회 위원으로 활약중인 방송인 박정숙씨가 '친환경음식문화 리더(제1호)'로 위촉돼, 국민들의 실천운동 동참을 유도하고 음식문화개선을 통한 한식세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숙씨는 “한사람 한사람이 자신의 밥상에서 친환경 음식문화 리더가 될 수 있다”면서, 모든 분들이 음식문화 개선 캠페인 리더로서 자부심을 갖게 되도록 최선을 다해 조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발대식에 참석한 김형국 녹생성장위원장은 축하 메시지를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은 낭비없는 음식문화에서 시작된다”면서 모든 국민들이 음식문화개선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만의 환경부장관은 “녹색생활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바로 생활 속 작은 실천에 달려 있다”면서 "안 남기는 음식문화를 나부터 실천하자"고 호소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부대행사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우수실천사례 수상작 전시를 비롯, 소형·복합찬기 및 한식세계화 관련 전시회,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관련 발생 단계별 정책 및 지자체 우수사례 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발대식과 함께, 서울(서울광장 및 서울역)과 전국 14개 지역에서는 음식문화개선 “실천 서명운동”이 5일간(3.29~4.12) 별도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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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김천주 공동대표, 남상만 공동대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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