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복지도우미 사업 적극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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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복지도우미 사업 적극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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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자체사업비 40백여만원을 투입하여 근로능력이 낮은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인천시 서구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장애인 복지도우미 사업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31일 서구에 따르면 2010년 국정의 최우선 과제가 일자리창출이고 희망근로, 행정인턴사업 등 각종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나, 장애인 일자리는 거의 없어 장애인가정의 해체 등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2010년도 지역 일자리 구 자체사업비 40백여만원을 투입하여 근로능력이 낮은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장애인가정의 생활안정을 도모함은 물론 취약계층의 맞춤형 복지 욕구에 부응한다는 것이다.

사업기간은 오는 5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7개월이고, 사업대상은 몸이 불편하고 이동이 어려운 지역 어르신과 노인․장애인, 복지시설 입소자, 장애인단체, 근골격계질환이 있는 장애인 등이며, 모집인원은 14명(등록장애인안마사 8명, 복지도우미 6명)이다.

근로조건은 주5일, 1일4시간(10:00~14:00, 13:00~17:00 중 택일)근무이며, 1일 보수는 16,440원이다.

이를 위해 구는 오는 4월 1일부터 14일까지 각동 주민센터를 통해 참여자 신청을 받고, 모집방법은 공개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복지서비스과 재활복지팀(☏560-431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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