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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인 큰스님은 약천사와 광덕사를 창건하고 현재 조계종 개단위원으로 많은 법회와 불교방송에서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서해 참사로 희생된 안타까운 젊은이들을 위해 묵념으로 시작된 이날 대법회는 1000여명의 신도가 참석한 가운데 혜인 큰스님은 석가모니께서 6년 동안 말씀을 안하시고 법문을 닦으신 것처럼 자고로 스님의 올바른 생활은 무언, 절, 참여가 생활 습관이 돼야 한다는 말씀을 시작으로 입적하신 법정스님의 책의 내용을 재미있게 설명하며 엄숙한 법회지만 신도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국가와 인종, 남녀를 불문으로 돈 보다 더 소중한 것이 화목을 강조하는 말씀을 끝으로 법회를 마쳤다. 혜인 큰스님께서는 근혜동산에서 4월4일 식목행사에 무궁화나무를 4000여그루와 점심을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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