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으로 불리우며 추진 절차로는 각 주민센터를 통하여 기초수급대상 및 차상위 세대를 파악하고 이에 대하여 심사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면 개선공사를 실시하고 사업을 정산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개선사업의 주 내용으로는 창틀 및 출입문 기밀 유지로 열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교체사업을 실시하며, 노후된 난방 보일러 교체, 바닥 배관 교체 및 설치 공사 그리고 전기매트 지원 등을 실시하게 된다.
2009년도에도 저소득층 270세대에 개선비용 약 7천2백만원을 지원하였으며, 올해에도 이 사업을 확대 시행함으로써 관내 저소득층의 난방비 부담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아울러 서구에서는 녹색성장정책 추진을 위해 공공기관 대상 태양열을 활용하는 신재생에너지설비 보급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또한 지역에너지사업으로는 기존 저효율 전등을 고효율의 LED등으로 교체 설치하여 전기절약에 노력하고 있고, 창호 유리창에 단열필름을 설치하거나 출입문에 방풍문을 설치하여 실내 유효열의 유출을 방지하여 냉난방에 쓰이는 전기를 절약하여 녹색성장 추진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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