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 예방 및 안전한 급식제공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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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예방 및 안전한 급식제공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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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급식소 지도․점검 실시

인천 동구는 4월 5일부터 관내 기업체 집단급식소, 보육시설 등 집단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집단급식소 36개소를 대상으로 안전한 급식제공 및 식중독 발생 제로화를 위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그동안 급식사고의 원인 종사자의 경각심을 높이고자 식중독 사건 사고 원인별 현장대응 요령 위주로 지도하며 급식시설의 개인위생, 조리온도 확인, 신속가열 등을 주지시켜 사전예방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또한 집중관리 업소 중 위반업소는 특별관리로 분류하여 위반사항이 개선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집단급식소 종사자의 역할․대응 교육을 실시하여 위생관리 수준 강화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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