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경제자유구역청, 'World-yes 인재양성 허브'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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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경제자유구역청, 'World-yes 인재양성 허브'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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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FEZ‧14개 대학총장‧교육감 등 41개 기관장이 한마음으로 뭉쳐

^^^▲ 'World-yes 인재양성 허브 프로젝트 공동양해각서 협약식'3월 29일 오전 11시 천안에 있는 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에서 황해청장, 지방자치단체장, 경기 및 충남교육감, 대학총장 및 고등학교 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이 열렸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우리나라 최초로 '41:1 복합 협의체'를 통한 멀티 맞춤형 인력양성․공급을 위한 World-yes 인재양성 허브 프로젝트가 황해경제자유구역에서 둥지를 틀었다.

황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성배) 3월 29일 오전 11시 천안에 있는 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에서 황해청장, 지방자치단체장, 경기 및 충남교육감, 대학총장 및 고등학교 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갖고 “기업이 행복한 한국의 대표적 경제자유구역”을 만들기 위한 기업지원시스템 구축에 시동을 걸었다.

^^^▲ 'World-yes 인재양성 허브 프로젝트 공동양해각서 협약식'황해경제자유구역청 김성배 청장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이날 황해청이 추진하는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포인트는 광역단위로 학교, 자치단체, 정부 관련기관들이 결합하는 협의체를 구성하고 황해경제자유구역에 최적화된 산업인력을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교육기관은 대학의 “대표 브랜드 사업”과 전문계고의 “중점 특성화 추진”과 연계하여 교육기관별로 특화하고 이를 토대로 “기능별 거점 교육기관 지정제도”를 추진하며 YESFEZ 최적의 인력 양성을 위해 교육기관 간 상호 협력한다.

^^^▲ 'World-yes 인재양성 허브 프로젝트 공동양해각서 협약식'이날 자치단체로 아산시, 서산시, 평택시, 화성시, 당진군 단체장 5명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부시,군수 참석)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입주예정 기업은 협의체의 인력양성 프로그램 개발에서부터 교육과정까지 참여하며 상호 협의하여 “멀티 맞춤형 산업인력 양성․공급 프로그램”을 가동하게 되며, 이는 기존의 일반적인 1:1 맞춤형과는 달리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것이다.

외국에 투자하여 현지 공장을 건립하고 가동하기 위한 준비 과정에서 기업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어려움은 생산‧관리 인력을 어떻게 채용할 것인가? 하는 문제이다. 기업에서 요구하는 기능을 갖추고 기업의 특성과 기업문화에 적합하도록 양성된 인력을 적시에 채용할 수 있다면 그 기업은 최상의 경쟁력을 갖추고 무한히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 'World-yes 인재양성 허브 프로젝트 공동양해각서 협약식'대학총장 14명, 고교교장 19명, 총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World-yes 인재양성 허브 프로젝트 공동양해각서에 서명하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이와 같이 입주기업 특성에 적합한 인력을 양성하여 공급하는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향후 입주기업들이 현지에서 우선 당면하게 될 인재 채용의 어려움을 YESFEZ내에서는 제로(Zero)화 함으로서 외국기업 투자유치 경쟁력이 획기적으로 높아 질 전망이다.

^^^▲ 'World-yes 인재양성 허브 프로젝트 공동양해각서 협약식'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 기관장 22명, 대학총장 14명, 고교교장 19명, 자치단체장 5명, 경기도, 충청남도 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촬영하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한편 황해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에 따르면 "본 협약체결 이후 교육기관 등과 협력하여 산업인력 거점 육성기관 지정 및 육성이 본격화 될 것"이라며 “이번에 출범하는 'World-yes 인재양성허브 프로젝트'는 우선 인근 지역에 소재한 기업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추진할 계획인데 이미 대기업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함으로서 세계유수의 경제특구보다 우월한 기업환경을 갖춘 세계적인 명품경제특구 YESFEZ의 브랜드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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