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구장 개막전
![]() | ||
| ^^^▲ 개막전 시구를한 포미닛 멤버 현아 ⓒ 뉴스타운 강명천^^^ | ||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사직구장은 2만8천500명이 구름처럼 몰려들어 프로야구의 계절이 돌아왔음을 실감케 했다. 사직구장 개막전 시구는 가수 포미닛 멤버 현아의 시구를 시작으로 롯데팀은 133경기 시작에 돌입했으며, 금년 9월까지 6개월 동안 정규시즌이 계속된다.
지난겨울 새 스폰서를 구한 넥센은 사직경기에서 홈런을 2개씩 주고 받은 끝에 롯데 자이언츠에 3-2로 짜릿한 한 점차 승리를 거두고 개막전 첫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롯데는 2006년부터 이어온 개막전 4연승 행진도 끝났다.
한편, 이날 개막전 4경기 평균 소요시간(9회 기준)은 2시간56분으로 집계돼 2009시즌 평균 소요시간(3시간18분)보다 22분이나 짧았다. 12초룰과 스트라이크 확대를 통한 경기 ‘스피드업’ 규정이 개막전부터 어느 정도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 ||
| ^^^ⓒ 뉴스타운 강명천^^^ |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