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소설 토지학교 개강 힘찬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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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소설 토지학교 개강 힘찬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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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31일까지 총 10회기로 진행될 예정

^^^▲ “2010 소설 토지학교 개강” 힘찬 발걸음^^^
한국 근대문학 100년사의 최고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는 소설 『土地』와 한국문단의 거대한 산맥인 박경리 선생의 문학혼이 살아 숨쉬는『박경리문학공원』을 깊이 있게 연구하고 공부할 수 있는「2010 소설 土地학교」가 작품의 집필지인 박경리문학공원에서 3월 27일 개강했다.

박경리문학공원과 원주투데이가 주최하고 토지사랑회가 주관하는 “소설 土地 학교”는 오는 7월 31일까지 총 10회기로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이번 “소설 토지학교” 1강은 소설 토지학교를 신청한 원주시민 40여명을 대상으로 간단한 입학식과 함께 ‘土地 그 길을 열다’란 주제로 박경리문학공원 고창영 소장의 강의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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