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2009년도 원주시 사회조사 결과 분석 ⓒ 뉴스타운 김종선^^^ | ||
조사 결과, 원주시에서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교통문제는「대중교통 노선 및 운행횟수 부족」이 40.5%, 「주차시설 부족」이 40.0%로 나타났다.
원주시에서 거주하면서 위험하다고 느끼는 것은「교통사고」40.9%,「범죄」33.3%,「안전사고」7.1% 순으로 응답하였으며,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노력으로는 「실내온도를 적정하게 유지」,「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전기 제품을 올바르게 사용하여 에너지 절약」부문에서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원주시의「Clean & Green City」프로젝트와 관련하여 탄소포인트 제도 시행에 참여할 의사가 있는 응답자는 71.3%로 나타났고, 받고 싶은 혜택으로는「쓰레기 종량제 봉투」가 32.7%로 가장 많았고,「대중교통카드(22.2%)」,「재래시장 상품권(17.0%)」이 뒤를 이었다.
현 거주지 대기 오염에 대해서는 16.7%만이 심각하다고 응답하였으며, 그 주된 이유는 「자동차 배출 매연」63.9%,「공사장이나 주변의 먼지」17.1%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문화 행사에는 응답자 중의 58.1%가「참여한 적이 있다」고 응답하였 으며, 참여도가 높은 문화행사로는「원주따뚜」,「한지문화제」,「강원감영제」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 1년 동안 민원처리를 위하여 원주시청 또는 가까운 읍․면․동 주민 자치센터의 민원서비스를 받은 적이 있는 응답자는 63.2%로 나타났으며, 그 중 47.6%가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 13.4%만이 불만족하다고 응답했다.
원주시 행정에 대해서는 전체 가구원의 25.4%만이「관심이 있다」라고 응답하였으며, 성별로 보면 남자 30.4%, 여자 20.7%로 여자보다는 남자가 원주시 행정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현 거주지 거주 기간은 「30년 이상」이 33.0%로 가장 높았고, 「10년이상 ~ 20년 미만」이 19.4% 순으로 나타났고, 희망하는 주택의 형태는「아파트」48.9%,「단독주택」48.2% 순으로 응답했다.
취학 전 자녀 보육과 관련하여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로는 「보육비 지원확대」65.3%,「보육서비스의 질적수준 향상」14.7% 순으로 응답하였 으며, 자녀교육비에서 가장 부담스러운 부분은「사교육비」73.6%,「공교육비」24.5% 순으로 나타났고, 한달 사교육비 지출규모는「30만원이상~50만원 미만」이 33.6%로 가장 많았고,「10만원이상~30만원미만」이 31.4%순으로 조사됐다.
복지․노인 부문에서 향후 필요하거나 늘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공공시설은「사회복지시설」이 24.8%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공원, 유원지」18.5%, 「보건의료시설(17.7%)」이 뒤를 이었고, 향후 필요하거나 늘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복지서비스는 「노인 돌봄 서비스」47.3%, 「맞벌이․편부모가구의 자녀양육지원 서비스」24.1%, 「저소득층 아동 자립자금지원 서비스」11.5% 순으로 나타났고, 만 18세 이상 가구원의 노후 준비 방법으로는 「국민연금」35.7%, 「사적연금(은행, 보험등의 연금)」21.4% 순으로 응답하였고, 만 60세 이상 노인들이 겪고 있는 가장 어려운 점은 「경제적인 어려움」이 47.9%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건강문제」33.7%, 「소일거리가 없음」5.0% 순으로 나타났다.
가구의 월 평균 총소득은 「100만원 이상~200만원 미만」이 28.2%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200만원 이상~300만원 미만」21.0%, 「50만원 이상 ~ 100만원 미만」17.2% 순으로 응답하였으며, 가구의 월 평균 지출액은 「100만원이상~200만원 미만」이 32.5%, 「50만원 이상~100만원 미만」26.6%, 「200만원이상~300만원 미만」16.4% 순으로 나타났고, 가구의 생활비 중 가장 부담스러운 지출은 「주거비」37.0%, 「교육비」21.6%, 「식료품비」15.8% 순으로 나타났으며, 저축 목적으로는 「노후 생활 대비」33.8%, 「본인 및 자녀 교육비」21.1%,「주택 마련」19.9% 순으로 조사됐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