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소방서, 대형화재취약대상 방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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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소방서, 대형화재취약대상 방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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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기 및 화기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예방요령 등 교육

^^^▲ '대형화재취약대상 방문지도'^^^
당진소방서(서장 박승희)는 지난 10일부터 관내 대형화재 취약대상에 대한 지도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당진군 송악읍 고대리에 위치한 현대제철을 시작으로 관내 대형화재 취약대상 33개소에 대해 실시하고 있는 이번 지도방문은 공장 및 대형건물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전기 및 화기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예방요령과, 피난시설의 유지관리요령, 긴급피난요령 등을 교육하고 있다.

또한 당진군의 대형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 지원체제 확립에 대한 토론회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박승희 서장은“최근 당진군이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선정되어 대형공장 등이 들어서면서 대형화재 및 재난이 발생될 우려가 크다”며 "직원 개개인이 화재 및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화재예방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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