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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니페스토 및 공명경선 다짐!노원구청장 경선 후보에 나선 민주당 예비 후보들이 24일 오전 11시 중계동의 한 음식점에서 매니페스트 및 공정 경선을 다짐하는 선서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경선과정에서 타 후보에 대한 인신공격이나 흑색선전을 하지 않겠다는 것을 선언합니다."
"경선 결과에 철저히 승복할 것이며 경선 이후 선출된 후보자와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모두 합심할 것을 선언한다."
"철저하게 선거법을 지키고 공정한 선거에 임하여 반드시 승리할 것을 선언한다."
이는 지난 24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의 한 음식점에서 민주당 소속의 노원구청장 출마 후보자들이 합동으로 선언한 매니페스트 선언 및 공정 경선 서약서의 내용이다.
민주당 노원구 중진협의회(회장 최 경식)는 24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의 한 음식점에서 오는 6,2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공용진, 김성환, 김양섭, 이동섭, 서정화후보들 참석시킨 가운데 매니체스트 선언 및 공정 경선 거약식을 가졌다.
최경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주주의의 꽃이라 불리우는 경선제도 방식이 아주 훌륭하고 아름답게 보이지만 패자가 승자에게 깨끗이 승복하는 것은 아직 미흡하다면서 경선후유증을 예방하기위해 오늘 이와 같은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또 "필승을 향한 당원들의 간절한 소망을 전달하고 노원구 지역과 주민들을 위해 무엇인가를 마련하겠다는 마음에 이와같은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참삭자들은 한결같은 목소리로 지금은 대한민국이 ▲4대강 밀어붙이기와 ▲세종시 수정안에 따른 국론분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국가 부채 ▲남북 대화 단절로 인한 한반도 정세 약화 ▲민주주의의 후퇴 등으로 건국 이래 최악의 상황으로 치달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 중산층의 급격한 뫃ㄹ락으로 국가의 앞날은 더욱 어두워지고 있으며 경제 침체와 극심한 소득의 양극화로 인해 서민들의 삶은 더욱 더 고통스러워 지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국가를 이처럼 퇴행으로 몰아가고 있는 MB정부는 심판받아 마땅하고 이론의 여지가 없다면서 이번 지방선거의 의미는 MB정부에 대한 중간평가요 실정에 대한 심판으로 국민들과 노원구민들은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노원구청장에 출사표를 던진 민주당 후보들은 지난 15년간 대부분의시절을 한나라당 및 그 전신들과의 지바자치선거 경쟁에서 패배해 왔던 민주당의 역사를 반성하고 노원구민들의 삶을 지켜주지 못했던 우리 지신들을 한없이 지책한다고 말하면서 이번만큼은 지방선거에서의 승리 특히 수도권에서의 승리와 노원구 승리를 창출해 낼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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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명선거 다짐노원구청장 경선 후보에 나선 민주당 소속의 이동섭 후보가 24일 11시 중계동의 한 음식점에서 매니페스트 및 공정 경선을 다짐하면서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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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약서에 서명노원구청장 경선 후보에 나선 민주당 예비 후보들이 24일 오전 11시 중계동의 한 음식점에서 매니페스트 및 공정 경선을 다짐하면서 서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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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약식을 마치고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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