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검단출장소에 따르면 한국음식업서구지회의 협조를 받아 관내 884개 업소에 대하여 구인을 원하는 음식점 수요를 조사하여 관리하고 구직 희망자에 대하여 4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 모집 후 건강진단 실시 여부 확인, 꼭 필요한 식품위생 교육을 실시 종업원이 필요한 일반음식점에 우선적으로 취업키로 하였다.
이 사업을 통하여 종업원이 건강진단을 하지 않거나 식품위생상식이 없어 지도감독기관에 적발이 되어 영업주에게 피해를 끼치는 일이 감소됨은 물론 종업원의 식품위생 지식을 활용하여 보다 수준 높은 식품위생 환경 조성과 구인, 구직 상호 연계서비스 제공을 통하여 지역주민의 경제적 활동기회를 제공하여 일부 지역 실업문제 해결에도 기여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신청은 4월부터 검단출장소 위생팀(☏560-3216~9), 한국음식업중앙회서구지부지부(563-4295)에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구청 홈페이지 알림마당 새소식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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