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총리 '국격 제고, 자발적 실천운동 확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정 총리 '국격 제고, 자발적 실천운동 확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G20 의장국 위상 걸맞는 국가 품격 갖춰야

^^^▲ 정운찬 국무총리가 23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국격제고 민간단체 오찬 간담회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정운찬 국무총리는 23일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격을 제고하기 위해 “품격있는 시민, 품격 높은 나라를 목표로, 5대 추진방향과 80개 추진과제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국격제고 시민사회단체 오찬간담회에서 “G20 의장국으로서의 위상에 걸맞는 선진일류국가로서의 품격을 갖추는 것이 시급하다”며 “무엇보다 국민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정 총리는 또 “국격 제고는 ”더 큰 대한민국, 더 좋은 대한민국 이라는 우리 모두의 국민적 희망이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반드시 실천하여야 할 중요한 시대적 과제“라며 “일반 관행이나 의식문화적 측면의 변화를 위해 국민 일반의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어 “올해부터 이것만 지키자’라는 취지로 4대 실천 운동을 벌여나갈 계획”이라며 “정부는 이번에 선정된 추진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우리사회의 국격을 제고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