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 완도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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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 완도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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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역사는 바로 세우고, 부끄러운 정치, 부패행정은 이제 끝내자"호소

^^^▲ 김신 민주당 완도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성황리에 열렸다.^^^
김신 완도군수선거 예비후보는 3월 23일 오후 2시 완도읍 개포리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6. 2 지방선거에 완도군수 후보로 출마코자 준비해온 김신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돈 선거, 관권선거 낡은 정치 몰아냅시다. 깨끗한 한 표의 힘으로 희망 완도 건설합시다.”라고 호소하며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갈 참신하고 패기 넘치는 새롭고 준비된 완도군수감 임을 보여주고자 노력했다.

김신 예비후보자는 “두 번에 걸친 8년여의 의정 활동 동안 온갖 탄압과 회유, 음해비방을 견뎌낸 가장 큰 힘은 바로 군민 여러분의 한결같은 격려와 성원, 신뢰였으며 ‘완도 군정을 바로 세우고자 하는 저의 충정’을 지지해 주셨기에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설 수가 있었다”고 군민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또 “이제 낡은 정치, 구시대적 행정은 완도와 어울리지 않는다” 주장하고 “새로운 완도는 새로운 가치관을 가진 미래지향적인 지도자가 앞장서 이끌어가야 새로운 완도, 희망 완도를 건설해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 김신 민주당 완도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성황리에 열렸다.^^^^^^
김신 예비후보자는 “입으로는 민주적이고 주민참여를 보장하는 지방자치를 한다면서 실제로는 주민 무시 유지정치, 관권동원 지배행정이 판치는 완도의 후진적인 모습을 보고 겪으며, 완도 지역사회 현실에 조그마한 희망적 변화라도 가져올 수 있다면 기꺼이 징검다리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완도군 의회에 진출했었다”고 술회하고 “완도 군정 바로 세우기, 군민이 주인 되는 참다운 지방자치를 위해 노력해왔으며, 참다운 지방자치, 참여민주주의와 생활정치란 무엇인가와 완도의 진정한 주인은 완도군민 여러분이라는 사실을 끓임 없이 주장해 왔다”고 했다.

또 완도군수직이라는 명예와 권력을 탐해서가 아니라 완도의 현실을 바꾸어 지역사회 미래희망의 길을 개척하고자 완도군수 출마를 결심했음을 강조하고 “변화와 혁신, 희망 완도를 위해 이제는 바꿉시다, 저 김신이 앞장서 올바른 지방자치, 참다운 행정개혁 꼭 이루어 내겠다”고 약속했다.

김신 예비후보는 가장 중요한 공약으로 “‘주민참여 보장하는 투명 공개행정, 반부패 청렴 행정, 미래지향적인 경영행정’과 함께 ‘지역사회 공직사회 줄 세우기 편 가르기 없애기, 내 편 남의 편이 아닌 군민 모두의 군수’이고자 하며, 군수만을 위한, 군수만을 쳐다보는 일방통행식 행정을 바꾸어 군민을 섬기고 군민에게 봉사하는 참다운 지방자치로 바꾸고, 주민 위에 군림하고 지역사회를 지배 통제하는 행정에서 민주적이고 주민참여적인 행정으로 바꾸겠다”고 했다.

김신 예비후보는 “자랑스러운 역사는 바로 세우고 부끄러운 정치, 부패행정은 이제 끝내자”고 호소하고, “전국 군 단위 청렴도 조사 맨 끝에서 2등, 전국 재정자립도 최하위 그룹에 속하는 완도는 이대로는 희망이 없다”며 완도의 변화, 완도의 정상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군민과 출향인의 인식과 발상의 전환’이 꼭 필요함을 역설했다.

김신 예비후보는 ‘군민이 주인인 완도, 정치인과 행정관료가 군민을 섬기는 지역사회를 위해, 떠나는 사람보다 돌아오는 사람이 더 많은 완도를 위해 이제는 바꾸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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