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청도 소싸움 축제장 18만여명이 관람 인기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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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청도 소싸움 축제장 18만여명이 관람 인기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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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감 넘치는 청도 소싸움

^^^▲ 검이와 악발이 2가 박진감 넘치는 싸움을 벌이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2010년 청도 소싸움 축제가 17일 개막 후 20일 현재 18만여명이 관람한 것으로 나타나 청도 소싸움 열기는 대단하다.

이번 청도 소싸움 대회에는 전국대회에서 8강 이상에 진출 한 소 132두가 참가하는 이번 라이벌 대회에는 매 경기마다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지고 있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 검이가 뿔로 악발이 2 를 들고 있다. 악발이 살려줘!^^^
이날 체급별 경기중에 일반(을) 대구에서 온 검이와 김해에서 온 악발이 2가 43분 동안 밀고 밀리는 싸움이 벌어지는 동안 머리에 피투성이가 되어도 한치의 양보 없이 박진감 넘치는 싸움을 벌인 검이 가 꼬리를 내려서 그 이름 명성답게 악발이 2가 승리를 해 관람객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다.

^^^▲ 검이와 악발이 2가 34분 동안 싸움하다 지친 모습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검이와 악발이 2가 박진감 넘치게 싸움을 벌이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머리 아프다 살살 박치기 해.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검이가 꼬리를 내리고 도망을 가 악발이가 승리를 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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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꾼 2010-03-21 10:25:24
푸른 기와집 포크레인 싸움은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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