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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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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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5월 7일까지 약 7주간에 걸쳐

인천시 서구가 봄철을 맞이하여 22일부터 5월 7일까지 약 7주간에 걸쳐『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각종 건설공사가 활발해지고 바람이 많이 부는 봄철을 맞이하여 비산먼지 발생량 증가에 따른 대기질 저하 및 체감환경 악화가 우려됨에 따라 건설공사장과 시멘트 관련제품 등을 생산하는 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는 것으로, 먼저 점검 전에 특별점검계획을 서구 홈페이지 및 사업장에 안내 공문을 발송․홍보하여 사업장 스스로 비산먼지 저감시설에 대한 자율개선을 유도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사항은 비산먼지 발생억제시설에 대한『엄격한 관리기준』 준수여부와『인천시 자체 엄격한 비산먼지 관리기준』시행여부, 『화물운송차량의 날림먼지 방지대책』및『토사운반 차량의 준수사항』 이행실태 등이며, 점검기간 동안 민․관 합동점검 및 필요시 서부경찰서와 공조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서구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하여 비산먼지 발생억제시설의 적정운영과 시설개선을 유도하여 비산먼지 발생을 최소화시켜 대기질 저하 및 체감환경 악화를 사전차단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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