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고령화대책과 성경식 주무관은 “효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경로효친을 실천하는 사람이 칭송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효행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줄 계획”이라며 “효사랑 카드 발급 대상도 앞으로 점차 늘려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부산시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의 ‘효행 장려 및 지원시책’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갔다. 16개 구·군, 유관기관, 단체 등이 참여하는 이 시책은 지난해 제정한 ‘효행 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른 것.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