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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기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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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5시 서울 신당 충무아트홀에서 댄스 뮤지컬 <포에버 탱고>(제작: 나인팩토리) 프레스 리허설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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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예술의전당 오페라 하우스에서의 첫 내한 공연 당시 전석 매진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라틴 댄스 ‘탱고’의 진수를 선사한 포에버 탱고. 뉴욕의 브로드웨이와 런던의 웨스트 엔드, 북미와 유럽을 누비며, 세계를 열정과 유혹으로 들끓게 한 포에버 탱고가 5년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다.
뉴스위크지는 “꼭 봐야하는 작품 (Must See!!!)”이라고 선언했으며, 뉴욕 타임즈는 “브로드웨이의 가장 위험한 섹스”, AP 통신은 “가장 로맨틱하고 관능적인 유혹!”이라는 파격적인 평을 실으며, 버라이어티 지는 “포에버 탱고의 선율은 가슴을 울리고, 댄스는 술에 취하게 한다”라는 평들로, 세계 유수 언론의 아낌 없는 극찬을 받고 있는 포에버 탱고는 지난 내한공연을 통해, “인생을 바꾸어 주는 공연”(조선일보), “관객을 압도하는 열정과 관능”(동아일보), “남미인의 정열의 정수”(중앙일보), “슬픈 선율의 깊숙한 곳, 말로서는 표출할 수 없는 외로움과 열정” (경향신문) 등 국내 언론과 미디어들로부터도 갈채와 찬사를 받았다.
아르헨티나가 낳은 걸출한 음악가로 첼리스트로도 명성을 쌓았던 루이스 브라보에 의해 1997년 제작된 포에버 탱고는, 7쌍의 남녀 탱고 댄서들과 가수, 피아노, 콘트라 베이스, 4명의 현악 세션과 독특한 음색을 지닌 탱고를 위한 희귀 악기 반도네온(아르헨티나식 아코디언) 연주자 4명을 포함한 11명의 오케스트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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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적이면서도 조화로운 무대를 펼치는 커플들의 화려한 매력에 더해 라틴의 감성이 물씬 풍기는 주옥 같은 탱고음악의 라이브 선율이 주는 감동은 포에버 탱고 만의 매력이다. “말이나 그림으로서 보여지는 세상과는 다른, 모든 감정과 느낌이 몸짓과 꼭 잡은 손목의 비틀림, 발바닥의 재빠른 탭, 그리고 서로 맞댄 어깨의 선을 통해 또 하나의 세상을 보여 준다”는 루이스 브라보의 말처럼 탱고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세상 속으로의 떠나는 여행을 의미한다.
이미 국내 팬들과의 지난 11년 동안 네번의 만남을 통해 라틴 고유의 열정과 강렬한 인상으로 전석 매진의 대기록을 세운 포에버 탱고는는 2010년 3월, 충무 아트홀 대극장에서 개관 5주년 기념 공연의 일환으로 다시 한 번 그 명성을 확인시킬 준비를 하고 있다.
댄스 뮤지컬 <포에버 탱고>는 16일부터 28일까지 공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