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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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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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SBS사옥

^^^ⓒ 뉴스타운 김기영^^^
16일 오후2시 30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SBS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연출: 박영수 극본: 구선경)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 뉴스타운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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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누구나 성공을 꿈꾼다. 도전과 극복으로 이뤄내는 성취엔 더욱 열광한다. 현실은 언제나 만만하지 않고 세상이 늘 합리적으로 돌아가지도 않는다. 때론 운칠기삼이라는 말이 힘을 빼놓기도 하고 권력과 돈에 밀릴 때면 우리들은 좌절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더욱 우리는 성공 스토리를 원한다. 우리 대신 멋지게 이기고 승리해주기를 바란다. 권선징악, 칠전팔기의 정의가 살아 있음을 보여주기를, 그래서 대리만족을 주고 그래도 아직 세상은 살만한 곳이어야 하고 힘을 주기를 기대한다.

돈 한 푼 없던 이혼녀가 프로매니저로, 나락에 떨어진 스타가 진정한 연기자로, 그리고 어려워만 보이던 그들의 무대 진출이 멋지게 성공하는 이야기 <오! 마이 레이디>를 통해 진한 감동과 통쾌한 재미를 줄 것이다.

이 날 채림, 최시원, 박한별, 이현우, 문정희, 방준서, 김유빈, 박영수PD를 만날 수 있었다.

^^^ⓒ 뉴스타운 김기영^^^
채림은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 윤개화 역을 맡았다”며, “예전에는 결혼만 하면 아줌마가 되는 줄 알았는데, 이번 드라마를 하면서 생활이 아줌마를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서, “윤개화 역을 연기하면서 많이 배우고 또 아줌마를 사랑하게 됐다”며, “아줌마의 새로운 도전기를 다루게 되는데, 그 과정이 무겁지 않고 유쾌해 다가오는 봄과 잘 어울릴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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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은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3주만에 8Kg을 감량했다"며, "계란만 먹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서, "나중에는 계란으로 다양한 요리를 하게 됐다"며, "오랜만에 하는 작품인 만큼 역할에 맞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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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는 "그동안 일 별로 안하는 실장님을 했지만 이번에는 뮤지컬 대표를 맡게 됐다"며, "그러나 회사 어려워 돈도 빌리러 다니며 이전의 작품보다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게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 뉴스타운 김기영^^^
박한별은 "일일드라마 이후 드라마가 오랜만이다"며, "어떻게 보면 이번 드라마에서 홍유라는 일일드라마에서 역할처럼 밝기만 한 역할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겠지만 얼굴과 몸매에 스펙까지 되는 어떻게 보면 완벽한 여자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렇지만 완벽하기에 성민우와 윤개화 사이 묘한 감정을 알고 배신감도 크다"며, "이 둘 사이에서 홍유라의 앞으로 역할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는 22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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