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청 민원인을 외면한 주차장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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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청 민원인을 외면한 주차장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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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차량 민원인 주차장에 다수주차확인

^^^▲ 원주시청 민원인을 외면한 주차장 관리시청공용차량이 버젓이 민원인 주차장을 침범하여 주차되어 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시는 원주시 청사를 일산동에서 무실동으로 이전하면서 민원인주차이용을 편리하게 하기위하여 청사 전면과 좌측 뒤편에 총 1,502대가 주차할 수 있는 주차공간을 만들었다.

또한 민원인들의 주차를 위하여 시청직원들은 청사지하에 전용 주차장391대를 주차 할 수 있는 주차장을 따로 마련하였다.

1,502대를 주차 할 수 있는 면적이라고는 하나 이 주차면적은 원주시의회와 백운아트홀의 주차장을 합친 것으로 원주시청을 이용하는 민원인들의 사용하기에는 거리가 있고 불편을 느껴 의회주차장까지는 가서 주차를 하지 않는다.

그러나 민원인이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이 부족하여 민원들은 시청사앞 택지개발지역 도로에 불법주차를 서슴치 않고 있으나, 민원인들은 위한 주차장에는 버젓이 시청차량들이 다수 점령하여 민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 원주시청 민원인을 외면한 주차장 관리원주청 마크가 선명하다
ⓒ 뉴스타운 김종선^^^
^^^▲ 원주시청 민원인을 외면한 주차장 관리이곳 저곳에 시청관용차량이 주차되어 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날씨가 좋은 날이면 시청직원들도 상당수가 시청 뒤편의 주차장을 이용하고 있어 민원들이 주차 할 공간이 더 부족한 것이다.
이는 직원 수와 주차장의 숫자로 보면 왜 직원들이 민원인 주차장을 이용하는지 확인 할 수가 있다.

원주시청의 직원 수는 줄잡아 1400여명 차량을 가진 직원과 요일 제를 시행 한다고 봐도 직원전용주차장 391면은 턱없이 부족한 것을 알 수 있다. 하루 차량 이용하는 원주시직원은 정원의 반으로 볼 때 700여명이지만 주차장의 면수는 391면 민원인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누구의 차인지를 구분 못하는 직원들의 민원인 전용주차는 어쩔 수 없다지만 원주시청의 로고가 버젓이 새겨진 차량들이 민원인 주차장에 주차 하여 있는 것은 과연 시민들을 위한 원주시청의 서비스행정인지 묻고 싶다.

^^^▲ 원주시청 민원인을 외면한 주차장 관리
ⓒ 뉴스타운 김종선^^^
^^^▲ 원주시청 민원인을 외면한 주차장 관리민원들은 주차 할곳이 없어 주차장내 도로변에도 가득 주차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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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0-03-16 22:28:05
혹시 읍,면,동에서 출장나온 차 일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규정은 그들도 시청 소속이니 직원용에 세워야 될것도 같고
암튼 지휘부에서 잘 못 처리 하는것 같고
한시라도 빨리 대책이 않선것은 봉급(급여)이 너무 적어서 그렇지 않을 까요
하다면 더 적게 받고도 일 할수 있는 사람으로 바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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