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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나눔 전달식창립 20주년을 기념해 도미노피자 오광현 회장이 11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도미노피자 CF 모델 한예슬(좌측)씨와 함께 성상철 서울대학교 병원장에게 어린이병원 환아 20명의 수술비 지원 기금을 전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도미노피자측에 따르면 이번 희망의 수술비 전달은 창립 20주년을 맞은 도미노피자가 지난 20년 동안 고객에게 받아온 사랑을 함께 나눈다는 차원에서 기획된 것으로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환아 20명에게 수술비를 지원하게 됐다.
도미노피자는 지난 2005년도부터 매년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희망 나눔 세트’ 판매의 적립금 기부 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이날도 도미노피자 오광현 회장과 서울대병원 성상철 병원장 그리고 도미노피자 CF 모델 한예슬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갖고, 전달식이 끝난 후 어린이병원 환아와 가족들 대상으로 피자파티를 열어 주었다
도미노피자 마케팅 본부 김명환 상무는 “20명의 아이들에게 새 생명과 희망을 선물할 수 있어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더 큰 행복감을 느낀다”며 “창립 20주년을 계기로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나눠주는 데 앞장서는 기업으로 더욱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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