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부문별로는 전자재료 사업부문이 코팅재료 사업부문을 초과하여 1,540억 규모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기존 제품이 1,200억, 신제품매출이 340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디스플레이용 전극재료를 비롯하여 LCD용 코팅액과 광섬유 코팅액의 매출증가가 예상되며, 디스플레이용 신제품 매출과 태양전지관련 매출도 많은 올해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코팅재료 사업부문은 최근 국내 가전 및 자동차 업황의 호조와 더불어 국내 Set업체를 대상으로 물량이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하여 1,370억 규모의 매출을 전망하고 있으며, 가전과 자동차 부문의 매출증가와 더불어 스마트폰의 출하량 증가에 따른 매출기여도도 클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매출증가에 따라 영업이익도 346억원 규모를 예상, 기존 제품의 가동률 증가와 신제품들의 매출증가를 주된 요인으로 꼽았다.
공시책임자인 박만호 상무에 따르면 “SSCP는 사업구조적으로 경기에 민감한 제품들이 많은 만큼 전반적인 경제지표의 호조에 따라 고객수요와 신제품 개발에 따른 신규 고객창출로 전년대비 다소 공격적인 경영계획을 수립하게 되었다.”며 “해외부분의 영업현황이 국내보다 빠르게 호전되는 만큼 지난해 발생했던 지분법평가도 올해는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지난 해까지 투자가 완료되어 신규투자가 없는 만큼 올해 차입금 상환을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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