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도 폭설로 교통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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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도 폭설로 교통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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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중학교 오늘 하루 휴교

^^^ⓒ 뉴스타운 강명천^^^
전국 곳곳에서 눈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부산에서는 5cm 가량의 눈이 내렸지만 오늘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하루 휴업을 하기로 했다.오늘 내린 5cm 가량의 적설량이 최근 5년 동안 3월에 내린 가장 많은 눈이기도 하다.여기에다 부산에는 산에 형성된 마을이 많은 관계로 산복도로에는 차량통행뿐만 아니라 사람이 걸어서 다니기에도 어려움을 격고 있다.

간선도로는 차량 통행때문에 눈이 녹아 통행이 어느 정도 가능하지만 산복도로나 비탈길은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어서 적설량이 6cm에도 못 미치지만 휴업을 결정할 수밖에 없었다.부산에서는 휴업 사태외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하철로 몰리는 바람에 출근 대란을 겪기도 했고, 출근길 차량들은 스노우 체인을 대부분 장착하지 않아 거북이 운행을 하기도 했다.이번 눈으로 부산이 눈에 꼼짝 못하는 도시임을 또 한번 보여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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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0-03-12 08:47:06
부산에 눈!, 감상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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