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적 농촌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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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적 농촌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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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의 미래 보호(31.0%)'의 비율이 가장 높아

농촌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정부가 농촌지역에 우선적으로 취해야 할 정책으로 '농업의 미래 보호(31.0%)'의 비율이 가장 높고, '농촌주민의 교육과 건강 증진(20.5%)', '도시와 동일한 편의시설 제공(13.5%)', '농촌지역 사업체에 대한 투자확대(12.5%)' 순으로 나타났다.

영농여부별로는 농가가 '농업의 미래 보호'에 대한 비율이 더 높고, 비농가는 '농촌주민의 교육과 건강 증진', '도시와 동일한 편의시설 제공'의 비율이 높았다.

2005년과 비교하면, '농업의 미래 보호'에 대한 비율은 낮아지고 '농촌주민의 교육과 건강 증진', '농촌지역 사업체에 대한 투자확대', '도시와 동일한 편의시설 제공' 에 대한 비율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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