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국유림리소 조기집행으로 경제활성화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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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리소 조기집행으로 경제활성화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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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일자리를 창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용빈)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반기 38억의 예산을 조기에 집행해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하고 상반기에 각종 산림사업의 집중적인 투자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계획이다. 이는 전체 예산 50억 중 76%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숲가꾸기 및 조림사업 10억, 국산재활용촉진사업 5억, 임도 및 사방사업 17억, 산불방지 3억, 사회적일자리창출사업 3억 등을 상반기 집행하며 기후변화대응 및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사유림 매수에도 2억원의 예산을 조기 투입한다.

그리고, 상반기 조기집행 이후에도 적극적인 재정 지출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 이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에는 효율적인 국유림경영을 위하여 소형임도를 7.5km 신설 및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예방을 위하여 임도구조개량 6.8km, 사방댐 6개소를 신설 할 계획이다. 그리고 사방댐 6개소 중 1개소에는 국산재활용촉진 및 국산재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국산재를 활용하여 친환경사방댐을 시설할 예정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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