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방식으로 촬영한 영상을 인터넷망(IP)을 통해 전달하는 차세대 CCTV인 ‘네트워크 카메라’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한국지사장 윤승제, www.axis.co.kr)는 HDTV 네트워크 카메라가 고도의 감시를 요하는 공공기관이나 대형 시설물 시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엑시스 HDTV 네트워크 카메라는 정교환 화질 및 뛰어난 기능에 힘입어 영상감시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빠르게 높여가고 있다. 특히 지난 1년간 포스코 은평구청 현대중공업 울산동구청 원자력연구소 한전무인변전소 현대제철 구미시 동국제강 등에 공급되어, 시설물 모니터링 및 공정모니터링, 도시방법 등에 에 활용되면서 공공기관이나 시설물 보안을 위한 용도로 각광받고 있다.
HDTV네트워크 카메라는 특히, 아날로그 카메라의 36배 줌에 비교하여 그보다 훨씬 낮은 배율인 18배 광학 줌 영상으로도 아날로그 카메라보다 훨씬 뛰어난 색감과 보다 정교한 영상 품질을 구현하는 등 수치상의 성능을 뛰어넘는 기능을 지니고 있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를 통해 엑시스는 아직까지 아날로그 CCTV가 대부분인 시장에서, 디지털로의 전환을 주도하며 HDTV 네트워크 카메라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올 상반기에 다양한 신제품과 세미나 등을 통해 HDTV 네트워크 카메라의 시장을 확대 해 나갈 것이다.
엑시스코리아의 윤승제 지사장은 “HDTV 네트워크 카메라는 아날로그 감시 카메라로 구현불가능한 초 고화질과 고성능을 통해 작년 한해 지자체 방범과 산업체에서 기대 이상의 빠름 성장을 일구었다”며 “올해에도 엑시스는 정교한 보안이 필요한 장소에 걸맞는 고품질 제품을 제공하는 것을 통해 공공기관이나 산업 시설물 시장에서의 우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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