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 디지키와 판매계약 쳬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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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 디지키와 판매계약 쳬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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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키와의 계약 체결 통한 서울반도체 LED 제품 판로 확대 기여

서울반도체㈜ (대표 이정훈, www.acriche.co.kr)는 전자 부품 유통 업체 디지키(Digi-Key)와 글로벌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3월 8일 발표했다. 다양한 엔지니어링, 설비 업계가 이용하고 있는 종합 전자 부품 유통기업인 디지키는 서울반도체와의 합의를 통해 세계 최초의 AC용 LED인 아크리치를 포함한 전 범위의 LED 제품을 유통, 판매계약을 체결하였다. 서울반도체의 LED제품은 디지키의 글로벌 웹사이트(www.digikey.com)는 물론, 책자로 된 카탈로그 및 온라인 카탈로그를 통해 곧 전세계에 유통, 판매될 예정이다.

디지키의 데이브 도허티(Dave Doherty) 반도체 제품 담당 부사장은, LED 기술의 발전으로 광효율이 획기적으로 증대되고, LED 시장의 극적인 성장이 지속되어 점차 낮은 가격이 형성된다는 점을 들며 “서울반도체의 아크리치와 같은 제품은 고객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대표적인 제품이다. 서울반도체와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최고 품질의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디지키의 노력은 계속 될 것이다”라고 밝히며 기대감을 드러내었다.

서울반도체 관계자는, "세계적인 전자부품 유통 선도기업 디지키와의 유통계약 체결로 서울반도체 LED 제품의 시장확대에 기여하게 된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서울반도체 제품은 보다 빠른 속도로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으며 잠재고객 확보 또한 용이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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