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무대가 그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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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무대가 그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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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범사태 후 롯데패밀리콘서트 무대에 선 2PM

^^^▲ 2PM-2010 롯데면세점 패밀리 콘서트^^^
지난 6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한국방문의해를 맞아 8번째 '2010년 롯데면세점 패밀리 콘서트'가 열렸다. 5일은 이승철, 비(RAIN), 휘성, 김태우가, 6일은 2PM, 소녀시대, 2NE1, BIGBANG이 공연해 성황리에 콘서트를 마쳤다.

재범 사태 후, 콘서트 무대에서 팬들과 만난 2PM은 "이런 무대가 너무 그리웠다. 반응이 이렇게 좋을지 몰랐다"며 팬들의 응원에 힘을 얻어 다른때보다 더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Only You' 무대에서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팬들에게 사탕을 건네는 이벤트로 많은 호흥을 얻었다.

이날, 2PM은 'Heart Beat', 'Again & Again', '니가밉다', '10점 만점에 10점', 'Only you'를, 소녀시대는 유리가 빠진 채 무대에 올라 '소원을 말해봐', '소녀시대', 'Show! Show! Show!', 'Gee', 'OH!'를, 2NE1은 'Fire', 'Let's go party', 'In the club', 'I don't care', 'Please don't go'를 선보였고, BIGBANG은 '마지막인사', 'How Gee', '가라가라 고', '코에오 키카세떼', '붉은 노을'을 불렀으며, 앵콜곡으로 '거짓말'을 부르며 공연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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