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안전 지킴이는 과거 경기 안양·일산의 초등학생 납치·성폭력·살인사건 등 강력범죄 발생으로 인한 국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자 범정부 차원 대책의 일환으로 ‘08년부터 남동서, 부평서 2개서를 시범운영하였으며 계양서는 ’09년부터 아동안전지킴이를 운영하여 학교·놀이터 주변 집중순찰, 아동성폭력·실종예방·비행청소년 선도 등 아동보호활동을 활발히 전개함으로써 총 512명의 아동보호 성과를 거두었다.
조기준 계양경찰서장은 앞으로 아동안전지킴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계양구에서는 단 한 건의 아동대상 범죄가 발생치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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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이성간에 성교제로 낙태나 미혼모가 안생기게 정부차원에서 성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교회에 목사나 신학생이 10대 아이들을 성폭행하고 살인을 저지르는 일이 대한민국에 현실 입니다.
사회지도층에서 부터 썩은물을 걸러내야 합니다.
아이들에게 상처를 입히면 그죄가 돌고 돌아서 자신에게 돌아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