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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북피니언>은 다양한 분야의 책에 대한 해결책과 다양한 주제의 테마, 북피니언의 좋은 글, 함께 나누고 싶은 글을 모아 만든 인터파크도서의 무료 오프라인 소식지. 2007년 8월 오픈한 고객 참여형 커뮤니티 서비스<북피니언> 독자들이 직접 생성한 컨텐츠를 모아 2009년 3월부터 <월간 북피니언>을 발행해오고 있다.
기존의 오프라인 매체에서 볼 수 있던 책 정보에 독자들의 이야기가 접목 된 것이 <월간 북피니언>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를 통해 혼자 보기 아까운 리뷰, 책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준 테마, 책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일상이 담긴 자유포스트, 참신한 소재와 책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 등 책에 대한 재미있고 다양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현재 인터파크도서 북피니언에는 100만명 이상이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책에 특화된 컨텐츠를 생성, 공유하고 있으며 일 평균 1천 여명의 신규유입이 이루어지고 있다.
북피니언의 인기와 더불어 2009년 3월 5만부 발행으로 시작한 <월간 북피니언>의 애독자 역시 크게 급증하면서 추가발행을 거듭해 2010년 1월호부터는 25만부를 발행하고 있다. 창간 1주년을 맞는 3월호는 특집으로 구성해 50만부로 추가발행 한다. 3월호에는 독자들이 월간 북피니언에서 건진 특별한 책 자랑하기, 월간 북피니언의 첫 탄생부터 한 살까지 한눈에 보기, 책 제목을 통해 월간 북피니언의 첫 번째 생일 축하메시지 전하기 등 월간 북피니언을 알 수 있고 재미있는 특집코너들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지난 1년간 월간 북피니언의 길잡이 역할을 해 온 인터파크도서 최대봉 대표의 서재에는 어떤 책이 있는지, 북피니언과 함께 사회인으로 출발한 1년차 직장 새내기들은 어떤 책을 읽는지 살펴보는 특별한 코너도 만나볼 수 있다.
인터파크 회원이라면 매월 1일부터 누구나 도서 구매시 <월간 북피니언>을 선착순으로 신청, 구독할 수 있으며, ‘하트박스’를 통해 사전 예약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매월 ‘하트박스’를 통해 진행되는 <월간 북피니언>의 사전예약은 오픈 하루 만에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동양생명, TOZ, CJ푸드빌(VIPS, 차이나팩토리, 씨푸드오션 등), 나무그늘, 할리스커피, 함소아 한의원, 대학도서관, 아름다운가게, 세종문화회관, 성남아트센터, 대전문화예술의전당, 경기도문화의전당, 이화여대삼성홀 등 전국 배포처에서도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2월호부터는 군부대 1,200곳에도 함께 배포되고 있다.
한편, 인터파크도서는 월간 북피니언 창간 1주년을 맞아 3월 31일까지
인터파크도서 기획마케팅실 이강윤 실장은 “월간 북피니언은 일반도서 홍보책자와 달리 인터파크도서가 독자들을 위해 제작/가공하는 문화 컨텐츠에 독자들이 직접 생성한 컨텐츠를 함께 담아냄으로써 책에 대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것이 특징” 이라며,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뿐 아니라 폭 넓은 일반인들에게도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독자와 함께 꾸미는 컨텐츠를 강화하고 전국 배포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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