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부에 따르면 이번에 지정된 전담유치원은 이용 수요가 많은 도시지역을 중심으로 각 시․ 자치구별마다 1개씩을 지정했다.
또한 서울특별시의 경우 강남구에서는 신청한 유치원이 없어 24곳만을 지정했고. 6개 광역시의 경우 자치구를 지정하였으며, 8개 도교육청의 경우 행정시를 중심으로 지정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특히 각 교육청에서는 야간 돌봄이 가능한 여건을 갖춘 유치원을 중심으로 이용 수요를 고려하여 시․도교육청 자율로 추가 지정 운영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시범 운영 후 평가를 거쳐 점진적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교과부의 한 관계자는 "야간 돌봄 전담유치"은 교과부 홈페이지, 시․도교육청 및 지역교육청 홈페이지, 유치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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