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이 활짝웃는...행복한 도시, 양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민이 활짝웃는...행복한 도시, 양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평군. 서민정책과 서민을 구석구석 챙기는 군정을 운영해 나가겠다

^^^▲ 경로당노인대학 레크레인션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양평군이 서민 여론을 반영한 예산 편성에 돌입하는 등 다양한 ‘서민을 위한 행정방안’을 내놓아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평군(군수 김 선교)은 먼저 오는 8월 군 살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설명회를 통해 도출된 내용을 2011년 예산편성시 반영키로 하고 오는 하반기 찾아가는 법률교육 및 무료 법률상담실을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또 희망복지 129 콜센터를 운영, 복지사각지대 서민들의 복지 상담을 실시하고 긴급구호가 필요한 대상자의 긴급지원 및 무한돌봄 서비스를 지원키로 했다.

군은 저소득층을 위해 매월 쓰레기 종량제 봉투(1인당 60ℓ)를 지원키로 했으며 서민 소비자를 위해 관내 마트와 재래시장 등을 대상으로 물가를 비교 공시해 소비자의 경제적 수준에 맞는 소비생활을 제공할 방침이다.

장애인과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서는 주정차 과태료를 감면할 예정이며 영세 자영업자를 위해서는 신규창업과 상호변경 시 간판디자인 시안을 무료로 제공한다.

군은 또 화재 등 각종 위험에 노출된 재난취약가구 등에 대해서는 전기와 가스의 안전점검을 무료로 추진할 예정이다.

군 보건소는 이동치과를 운영, 검진부터 스케일링, 구강 교육 등을 실시키로 하고 경로당 방문건강관리 운영을 확대해 어르신 건강체크와 운동지도, 노인구강관리 및 틀니세척을 도울 방침이다.

생활하수와 관련해서는 기동처리반을 운영, 하수관로 준설과 생활하수 배수시설 관련문제, 민간위탁업체의 민원처리 등 주민 불편 사항을 근원적으로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

또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이 실제 거주하고 있는 가정용 수도요금을 감면할 방침이며 상수도 생활민원 처리반을 운영, 누수복구공사와 개인급수공사, 동파계량기 교체 등 당일 현장방문처리를 원칙으로 수도민원을 적극 처리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경제적으로 마음의 주름이 가득한 서민들을 활짝 웃게하는, 서민이 행복한 양평, 서민이 불편함이 없는 양평 만들기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따뜻하고 정감가는 다양한 서민정책을 펼쳐 민원문제를 적극 해결하고 서민을 구석구석 챙기는 군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