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터지킴이' 요원은 퇴직교원, 퇴직경찰, 상담전문가, 사회복지사, 제대군인등이 선발 대상이 되며, 각급 학교에서 면접을 거쳐 ‘10. 2. 23.(화)까지 선발하도록 되어 있다.
시교육청은 2. 25(목) 14:00 학교별 선발된 요원들을 대상으로 부산지방경찰청 대강당에서 학교폭력 관련 법률 지식과 배움터지킴이의 역할, 활동사례,근무자세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이러한 교육을 받은 배움터지킴이 요원은 3월부터 각 학교에서 학생보호활동에 나선다.
'배움터지킴이' 제도는 2005년 학교폭력이 갈수록 집단화, 흉포화, 조직화되어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되었을 때 미국, 호주, 캐나다 등 외국사례를 벤치마킹하여 경찰과 부산시교육청이 공동으로 우리실정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학교폭력 예방책으로 도입 시범운영을 거쳐 전국에 확대 오늘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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