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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우리가 알고 싶어도 알지 못했던 크고 작은 성공의 비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들어있던 성공의 비밀을 알려주는 <부자의 탄생>. 소수의 선택 받은 사람들만 알 수 있는 것. 그 속에서 진정한 성공의 비밀을 발견해 승자가 될지 아니면, 평생 성공과는 인연이 없는 패자가 될지는 성공의 파고에 올라탄 여러분의 몫이 될 것이다.
이 날 영상 공개에 이어 마련된 포토 타임과 간담회에서 이보영, 지현우, 남궁민, 이시영, 이진서 감독을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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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이어서, "그때 돼서 아니다 싶으면 채널을 돌려도 좋다"며, "높은 시청률을 기대하고 작품에 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전작인 '천하무적 이평강'은 MBC '선덕여왕'이 자리 잡고 있던 상황이어서 더욱 기대하지 않았다"며, "이번 작품은 그때보다는 더 경쟁이라는 느낌이 드는 작품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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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이어서 "어머니도 머리 자르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하시는 편인데 이번에는 어려보인다고 하셨다"고 밝혔다.
4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하는 것에 대해 이보영은 "내가 맡은 이신미 캐릭터 자체가 굉장히 특이해서 끌렸다"며, "일반적인 다른 로맨틱 코미디를 보면 남자가 까칠하고 여자가 캔디인데 이 드라마에서는 내가 까칠하고 독선적이지만 석봉(지현우 분)이 나를 변화시킨다"고 말했다.
이어서 "대사 자체가 명령조라서 희열을 느끼는데 선배들한테는 자꾸 쏴대서 죄송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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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이어서 "기계공학 전공인데 아직 졸업은 못했다"며, "2학기 정도 남았는데 성적이 좋지 않아서 좀 더 다녀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대학교를 들어가고 나서 이쪽 일을 시작하였다"며, "공부를 못하고 강의를 따라가기가 너무 힘들어서 성적이 별로다"고 덧붙였다.
'추운석' 역에 대해 남궁민은 "말도 안 되게 느끼해서 그것을 많이 풀어보려고 노력했다"며, "이 친구가 대사가 별로 없고 외적으로 보여 줘야 해서 힘든 부분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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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식사할 때도 옷을 갈아입고 할 정도로 신경을 쓰고 있다"며, "나보다 옷이 더 중요한 상황이다"고 밝혔다.
또한, "의상이나 액세서리, 촬영장까지 너무 화려하다"며, "이런 게 여자의 기쁨이구나라는 것을 느낄 정도로 스트레스를 풀면서 촬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부태희' 역에 대해 이시영은 "어제는 이보영 씨의 머리채를 세번이나 잡았다"며, "머리나 말에서는 밀리지만 힘이나 억지 쓰는 것은 전혀 밀리지 않는 캐릭터다"고 말했다.
이어서, "사람들에게 막하는 경향이 있는 인물이라 나는 편하지만 민폐 끼치는 것 같다"고 전했다.
드라마 <부자의 탄생>은 3월 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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