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에서는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증진사업으로 정신건강의 예방 및 정신질환의 조기발견에 초점을 두어 인식개선 및 조기발견에 대한 교육을 학생, 학부모, 교사, 지역사회종사자에게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지역사회에서 가장 중요하고 시급하게 다루어져야 할 아동‧청소년기 정신질환 중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와 청소년기 우울증과 관련하여 관내의 아동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선별검사를 중점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아동‧청소년기 정신건강 고임상군을 대상으로 전문적 상담 서비스 및 맞춤형 개별사례관리(전화상담, 내소상담, 가정방문, 지역방문)를 제공하고, 유관기관들과의 연합사례회의를 통해 적절한 서비스 제공을 도모할 예정이다.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아동을 대상으로는 사회기술훈련 프로그램,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및 우울중재 프로그램 등을 정규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또, 지역내 아동․청소년정신보건환경 조사 및 연계구축을 목적으로 관련종사자에게 아동·청소년 정신보건사업 요구도 조사를 실시하고 정기적으로 청소년 상담센터, 장애인시설, 아동청소년근로시설, 기타 유해 장소를 파악조사 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인천광역시교육청, 북부교육청, 경찰서, 의료기관, 학교,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아동보호기관의 연계 및 협력구축을 통한 통합적 서비스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부평구정신건강증진센터의 서비스는 월요일부터 금요일(오전9시~오후6시)까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정신건강증진센터 홈페이지(www.bpmhc.or.kr)를 참조하면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