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는 오는 3월 4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오후 9시까지 여권민원 업무를 실시함으로써 주1회였던 야간 여권민원 서비스를 주2회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일과시간에 행정기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민원이 보다 편하게 여권 관련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한편 구는 영등포 다문화빌리지센터(대림동 소재)에서도 야간 민원업무를 실시하고 있다. 구는 외국인 주민들을 위한 ‘외국인 민원 야간업무 처리제’를 실시, 다문화빌리지센터에 창구를 개설하고 지난 해 11월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서비스하고 있다.
취급업무는 ▲체류지 변경신고 ▲외국인등록 사실증명 ▲외국인 인감 신규등록 ▲ 외국인 인감증명서 발급과 같은 제증명 신고 ▲혼인, 출생,이혼, 사망신고 ▲귀화허가 등 국적취득에 따른 사후 절차 안내 등.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만족 행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구민들의 생활 여건을 반영한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