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는 잠재적 실업자 발굴 및 맞춤형 취업지원을 위하여 2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이동취업상담소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동취업상담은 기존에 각동 주민센터를 거점으로 운영하던 방식을 유동인구가 많은 다중이용시설 부근에 취업 상담소를 설치하는 방법으로 변경하여 취업상담 접근성 확대를 통해 취업률 향상에 기여하고자 실시하는 것이다.
2월 25일 화도진도서관을 시작으로 시장 및 대형마트 4개소, 대단위 아파트 4개소 등 총 9개소에 대하여 매월 전문 직업상담사가 배치된 가운데 이동취업상담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취업상담에 있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 대하여는 직업적성 검사지 작성에 따른 집단 상담을 실시함으로써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자아실현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계획이며, 성과를 토대로 발전적인 취업지원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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