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질서 '합동캠페인' 대대적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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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질서 '합동캠페인' 대대적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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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재무차관회의 대비

인천 동구(청장 이화용)는 지난 18일 구 산하 공무원 및 자생단체, 중부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기초질서 「합동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인천에서 개최되는 G-20 재무차관회의를 앞두고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범 구민 참여의식을 제고하여 손님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특히, 이날 행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주요도로 및 시범가로 중심으로 4개 분야 18개 실천과제 피켓 홍보 및 G-20 재무차관회의 홍보전단을 배부하는 등 열정적인 캠페인을 벌였다.

또한 송림로 등 주요 가로변에 대해 진공청소차 동원 정비 및 이면도로 제설작업 활동도 병행하였다.

구 관계자는 “세계속의 인천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중요한 회의에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기초생활 실천과제에 대한 동참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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