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시장 박 영순)는 구리일자리센터를 시청내 마련해 구직자에게 체계적인 취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공무원과 전문컨설턴트 등 취업 전담인력 7명을 배치해 구인․구직 상담,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취업알선, 사후관리 등의 구직자에게 적합한 상담에서 취업 후 관리까지 모든 서비스 제공에 동분서주하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고용없는 경제성장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구리일자리센터는 복잡한 지원시스템을 단순화하여 수요자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산재한 관련 자원을 통합하여 지원시스템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전문인력 배치로 구직 희망자들의 일자리마련을 위한 네트워크 관리와 구인처 개발, 구인․구직상담, 취업알선을 지원해 오는 3월 2일부터는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제반 시스템 구축에 온 힘을 쏟고 있다.
국정과제인 만큼 경기도와 구리시는 어디에서든 1577-0019로 모든 일자리센터를 원활히 소통될 수 있도록 준비해 놓았으며, 향후 시는 이달 말 경 ‘구리일자리센터 개소식’에 따른 현판식을 갖고 3월부터 전격추진한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