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버스노선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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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버스노선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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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청라지구에 주민들이 본격 입주함에 따라

인천시 서구가 지역개발 및 도시재생사업으로 인한 급속한 인구 증가와 대형사업이 동시에 추진되는 등 교통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복잡한 교통망 등 여건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특히, 청라지구 대중교통 불편해소에 적극 나선다.

지난 16일 구에 따르면 오는 5월부터 청라지구에 주민들이 본격 입주함에 따라 대중교통인 시내버스 노선을 수요에 맞고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현재 운행 노선을 점검하고 필요하면 노선 조정 및 신설을 시에 건의키로 했다.

현재 서구 청라지구를 운행하는 버스노선은 4개로 간선형 40번이 경서동 국립생물자원관을 기점으로 동인천역 종점 구간을 13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있으며, 그외 41-1번, 급행간선형 901, 904번 등 4노선이 운행되고 있어 시내버스 부족으로 인한 불편이 예상되고 있어, 이에 따라 구에서는 버스노선을 점검하고, 노선을 확대개편 하는 등 불편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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