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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외국인상담소 설 잔치'는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베트남, 중국, 몽골 등 13개국에서 이주 해온 이주노동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공연과 먹거리를 준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전통놀이인 제기차기, 연날리기 등을 이주민들과 함께 시연해봄으로써 한국인과 더불어 하나 된 사회를 느끼게 했으며 떡국과 각국 음식 등이 마련돼 함께 어울림으로써 더불어 사는 세상 ,아름다운 한국임을 깨닫게 해준 자리였다.
한편 몽골출신 다문화가정주부로 한국에 온지 5년차인 “수랭체책(30세)씨는 자녀(5세.오성진)와 함께 행사장에서 떡국 만드는 일을 도우며 ”열심히 배워 내년부터는 남편과 가족에게 꼭 손수 떡국을 만들어 드려 내가 진정한 한국인이 된 것을 보여 드리겠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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