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투명성과 구민 신뢰 향상을 위한 위생감시 실천
인천 동구는 공중․식품접객업소의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하여 기분 좋은 서비스로 손님의 마음을 감동시키기 위해 “2010년 위생안전 계획”을 수립하고 대대적인 위생업무를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국제 행사 대비 식품접객업소의 조리장, 영업소 내․외부, 화장실 등의 시설환경 개선을 통해 깨끗한 업소관리와 불법영업근절을 위한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원산지표시제 지도관리 등을 통하여 구민 신뢰를 향상시킬 예정이다.
또한, 식중독 발생우려가 높은 하절기에는 집단급식소 및 대형음식점 특별 위생점검 및 위생지도를 통해 안전한 음식제공과 시설개선을 유도하고 운영자 및 종사자들에 대한 사전교육과 홍보로 식중독 예방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천시 최초로 시 식품진흥기금을 지원받아 시범사업으로 일반음식점
조리장내 CCTV를 설치하여 동구 업소의 깨끗한 이미지를 정착시켜 나갈 예정이다.
구는 국제 행사 대비 식품접객업소의 조리장, 영업소 내․외부, 화장실 등의 시설환경 개선을 통해 깨끗한 업소관리와 불법영업근절을 위한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원산지표시제 지도관리 등을 통하여 구민 신뢰를 향상시킬 예정이다.
또한, 식중독 발생우려가 높은 하절기에는 집단급식소 및 대형음식점 특별 위생점검 및 위생지도를 통해 안전한 음식제공과 시설개선을 유도하고 운영자 및 종사자들에 대한 사전교육과 홍보로 식중독 예방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천시 최초로 시 식품진흥기금을 지원받아 시범사업으로 일반음식점
조리장내 CCTV를 설치하여 동구 업소의 깨끗한 이미지를 정착시켜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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