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일자리 추진단 발족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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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일자리 추진단 발족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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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천 5백개 이상의 일자리를

인천시 서구가 취약계층의 일자리 확대 및 지역 일자리 창출 업무를 전담할 희망일자리 추진단을 발족했다고 10일 밝혔다.

서구는 주민생활지원과장을 추진단장으로 임명하는 등 현재 추진중인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 종료시까지는 2개팀으로 운영하다가 하반기부터는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및 커뮤니티 비즈니스 사업을 전담하여 추진하게 될 희망일자리팀 1개팀 체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서구 희망일자리 추진단은 2010년 올 한해 동안 국,시비와 구 자체 경상경비 및 행사, 축제예산 5% 절감분을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비에 반영하는 등 총 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천 5백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희망일자리 추진단은 3월초부터 시작하게 될 희망근로사업을 저소득층 복지위주의 대책에서 고용대책으로 방향을 전환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또한 지역 커뮤니티 비즈니스 사업과 연계 가능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아울러 기존에 추진하던 사업인 공공근로사업 및 공공기관 청년인턴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저소득층 및 청년 실업대책 해소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서구청은 인천종합일자리공시시스템인 일마루(www.ilmaru.org)와
구청 홈페이지(www.seoincheon.kr) 및 취업정보센터를 연계하여 주민들에게 구인,구직 알선 등 민간 기업체로의 취업 알선에도 적극적으로 도움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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