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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출마 선언!양평군수 후보로 유력했던 한나라당 강병국씨가 10일 양평군수 선거와 관련해 부출마를 선언하며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 | ||
그 이유는 6,2 지방선거 군수 후보로 거명되던 유력 후보들이 하나 둘씩 후보 불출마를 선언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9일 김선교 양평군수가 한나라당 입당을 공식화 하자 지난 2007년 4ㆍ25 재선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나섰던 강병국(한국환경공단 이사)씨가 10일 양평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지방선거에 양평군수를 포함한 일체의 선거에 불출마 한다고 선언했다.
또 현 양평군의회 김덕수 의원도 불출마를 선언한 것으로 전해졌고 민주당 정동균(51) 민주당 부대변인도 양평 서부권 경기도의원에 출마한다고 5일 밝힌바 있다.
하지만 윤칠선 현 양평군의회 부의장은 "당에서 군수후보 지정 까지는 아직 시간이 남았다"며 관망하는 분위기라 6,2 지방선거 양평군수 선거는 결국 양자대결로 가는게 아니냐는 예측이 나돌고 있다.
한나라당 윤칠선 부의장은 지난 4일 본 기자와 만남을 통해 “당에서 군수후보 지정 까지는 아직 시간이 남았다”며 “김 군수가 한나라당에 입당한다 해서 당원들 모두가 찬성한다고 볼 수 없다”하고 “이번 지방선거에는 어떠한 모양이 됐던 반드시 군수출마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지방선거 양평군수 선거에서 출마의지를 굳힌 윤 부의장과 한나라당에 입당한 김 군수가 맞대결 할 양상이 커졌다.
감선교 현 군수와 윤칠선 현 부의장 모두는 한나라당 당적을 갖고 있지만 당에서는 영입한 김군수를 군수후보 지명은 확실한 것이라는 설이 나돌아 윤 부의장이 앞으로 어떠한 결론을 내릴지 벌써부터 9만 3천여 양평군민들의 이목과 정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양평 지역정가에서는 오는 6,2 지방선거 군수후보로 한나라당 김선교, 강병국, 윤칠선, 김덕수, 민주당 정동균씨가 물망에 올랐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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