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동안 2억여원 불우이웃돕기 성금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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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동안 2억여원 불우이웃돕기 성금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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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쌀 전달식

인천 중구(구청장 박승숙)는 인천활어도매업협동조합장 박경서 (55세)씨는 지난 9일 박승숙 중구청장을 만나 관내 저소득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써달라며 사랑의쌀 20㎏ 250포(싯가 1.0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날 사랑의쌀 전달식은 오후 2시 구청장실에서 박승숙 구청장을 비롯한 박경서 인천활어도매업협동조합장, 최동옥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성용 주민생활지원과장, 구청 및 조합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번 사랑의쌀을 전달받은 중구 주민생활지원과(과장 박성용)는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차상위 계층) 240세대에 1포씩 지급하고 사회복지시설 등에 10포 총 240포를 전달 할 예정이다.

박경서 인천활어도매업 협동조합장은 지난해 9월(1120만원상당)에도 쌀 20Kg 250포대(싯가 1천120만원 상당)를 전달했으며, 박씨는 지난 7년간 매년 어려운 주민들을 위하여 1년에 위문품 3.000여만원씩 2억여원 이상을 중구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하고 있다.

한편, 사랑의쌀을 전달한 박씨는 어려운 이웃돕기 지원 사업은 여건이 허락되는 한 지속적으로 사업을 이어 갈 것 이라고 전하고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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