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금곡노인요양원 학대피해노인 쉼터 지정기관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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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금곡노인요양원 학대피해노인 쉼터 지정기관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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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피해노인 안정망 구축을 위한 인프라가 확보돼

인천광역시노인보호전문기관은 학대피해 어르신들의 긴급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금곡노인요양원 학대피해노인 쉼터지정기관 협약식을 금일 2월 8일 14시에 인천시 관계공무원 및 쉼터 지정기관 원장(윤미진 원장), 인천광역시노인보호전문관 관장(관장 정희남)이 참석한 가운데 학대피해노인 쉼터 지정기관 협약이 진행됐다.

이번 학대피해노인쉼터 지정 협약식은 금곡노인요양원이 1월 29일에 개원이 되어 추가로 진행 되었다. 이로 인해 지난 2009년 4월 9일에 지정된 학대피해노인 쉼터 11곳(중구:해송/남구:해피타운,은혜노인/연수구:영락원/남동구:만수노인/부평구:협성/계양구:계양노인/서구:신생/강화:마리실버힐/동구:금곡/옹진:백령)등 모두 개원됐다.
이로인하여 학대피해노인 중 학대행위자와 격리가 필요하거나, 피해노인의 긴급 보호조치를 위한 쉼터가 마련됐다.

인천광역시노인보호전문기관 정희남 관장은 “학대피해노인 쉼터지정은 학대피해 노인에 대한 신속한 보호체계를 확립 되었고, 노인학대를 학대피해노인 안정망 구축을 위한 인프라가 확보돼 학대상황에서 신속하게 분리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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