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주민숙원사업 추진 지역경기 활성화에 발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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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주민숙원사업 추진 지역경기 활성화에 발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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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주민숙원사업 45억투입

^^^▲ 주민숙원사업 추진 지역경기 활성화에 발벗고 나서
ⓒ 뉴스타운 김종선^^^
인제군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인제군은 소규모주민숙원사업을 확정하고 45억원을 투입하기로 하고 지난달 측량을 끝내고 이달 중순까지 설계를 마친후 이달말 공사를 착공한다고 밝혔다.

대상사업은 영농편리시설 및 생활편익시설을 확충하기위한 농어촌생활환경 정비사업 46개소, 댐주변지역의 낙후된 생활기반과 영농환경을 개선 정비하기 위한 댐주변지역지원사업 64개소, 관내 미정비되고 낙후된 생활기반과 영농환경을 개선하기위한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7개소, 마을 및 농경지 진입로 확충을 위한 마을안길포장공사 7개소, 소교량가설공사 10개소, 미정비된 농로를 정비하기위한 농로 정비사업 14개소 등이다.

주민숙원사업은 모두 148개소로 크고 작은 사업을 일제히 추진해 주민편익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도 촉진한다는 방침이다.

인제군 관계자는“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의 개발을 촉진하고 마을마다 골고루 혜택을 주어 생활환경이 개선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웰빙시대에 맞는 안정적인 농촌생활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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